솔리티 ‘정맥 인식’ 도어락 시장 선점 가속화… 자사몰 단독 이벤트 실시
국내 스마트 도어락 시장에 차세대 생체 인증 기준을 제시한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가 본격적인 이사·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자사몰 단독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솔리티는 국내 최초로 ‘3D 정맥 인식’ 기술을 도어락에 접목하며 생체 인증 시장을 개척해왔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당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 중인 솔리티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3040세대를 중심으로 스마트홈 환경 확산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력 모델인 손바닥 정맥 인식 도어락(P7000-V, P6100-V)을 구매 시 △6만원 상당의 Wi-Fi 모듈이 무상 제공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 제어 및 실시간 알람 등 홈 IoT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내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이사 지원금 50만원을 증정하며, SNS 리뷰 작성자 100명을 선정해 △커피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특히 솔리티는 구매 이후의 안심 케어 서비스에도 집중한다. 자가 설치의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본사 인증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전국 무료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상 A/S 최대 2년을 보장한다.

솔리티는 국내에 정맥 인식 도어락을 처음 선보이고 시장을 이끌어온 퍼스트 무버로서 더 많은 고객이 혁신적인 보안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보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솔리티 공식몰(www.solitymall.com) 및 홈페이지(www.solity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솔리티 소개

솔리티는 1980년 창립 이후 40년 이상 축적된 보안 기술력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 스마트 보안 전문기업이다. 지문, 얼굴, 정맥인식 등 차세대 생체 인증 기술을 독자 개발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최초로 Mat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간 500만 대 이상의 도어락 생산 규모와 국내 시장 점유율 35% 이상, 25개국 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어락과 IoT 홈 시큐리티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서비스로 고객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한다. 솔리티는 ‘Total Smart Security Company’로서 국내외 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솔리티 마케팅팀 최지은 02-209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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