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행사인 ‘AWS 서밋 서울’에서 AI 솔루션 ‘엑셈원(exemONE)’과 ‘엑셈블(eXemble)’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능 관리 솔루션 ‘엑셈원’의 타깃별 정밀 이상 탐지, AI 기반 근본 원인 분석(RCA), AI 적용 모니터링 대시보드 및 상호 연관 관계 분석 화면 등 대폭 향상된 AIOps(AI for IT Operations) 기능을 중심으로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IT 인프라 관리에 강한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의 기업 데이터 기반 검색 증강 생성(RAG) 최적화, IT 시스템 장애 정밀 진단, 맞춤형 AI 에이전트 빌더 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러한 데모 시연뿐만 아니라 ‘AI와 인간의 대결’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CPU 지표 등 IT 시스템 운영 표준 임계치 설정 게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엑셈에 따르면 이 게임을 해 본 참관객들은 게임 화면의 실시간 CPU 사용률 모니터링 그래프를 보고 불필요한 알람이 발생하지 않는 최적의 알람 임계치를 직접 설정해 봄으로써 ‘엑셈원’의 AI 기능이 효율적인 IT 시스템 운영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엑셈은 ‘AWS 서밋 서울’을 계기로 이미 6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한 엑셈원과 광역지자체, 정부 부처, 대형 제조 기업에 곧 도입될 엑셈블의 신규 잠재 고객을 발굴하는 한편 엑셈원과 엑셈블의 시장 내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세계 1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 AWS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안정적인 IT 시스템 운영을 ‘엑셈원’이 책임질 수 있다”며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을 필두로 AI 기반 IT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 속도를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엑셈 ES본부 PS사업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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