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교육 기관인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이 세계 최초로 AI와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을 융합한 미래 전략서 ‘AI와 청색기술’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학생과 직장인부터 기업인과 정치인 등 전 국민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저술됐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이번에 출간된 ‘AI와 청색기술’은 단순한 기술 해설서가 아니라 AI 시대 이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산업·정책·환경·문명 전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융합형 미래 전략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AI와 자연 기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미래 문명을 설계하는 새로운 국가 전략과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학계와 산업계, 정책 분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는 생성형 AI와 초거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산업 구조와 경제 시스템, 교육과 노동 환경, 국가 경쟁력의 기준까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인류와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도 커지고 있다.
문형남 회장은 이러한 문제 의식에서 출발해 AI를 단순히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로만 바라보지 않고, 자연과 인간, 산업과 환경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특히 자연의 원리와 생태계의 순환 구조를 모방해 오염 자체를 최소화하거나 사전에 예방하는 ‘청색기술’을 AI와 결합함으로써 미래 사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안했다.
청색기술은 기존의 녹색기술(Green Technology)과는 차별화된 개념이다. 녹색기술이 이미 발생한 환경 오염과 탄소 배출 문제를 줄이기 위한 ‘사후 대응형 기술’의 성격이 강했다면 청색기술은 자연 생태계의 원리를 활용해 애초에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사전 예방형 기술 혁신’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연 속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모방한 생체모방기술(Biomimicry),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자연 순환 시스템,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순환경제 모델 등이 대표적인 청색기술 사례로 꼽힌다. 문형남 회장은 이러한 청색기술에 AI를 접목할 경우 환경과 산업, 도시와 국가 시스템 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책에서는 AI와 청색기술 융합의 개념과 철학을 비롯해 자연 기반 혁신 사례, 생체모방기술, 지속가능 산업 전략, 친환경 도시 시스템, 미래형 에너지 구조, ESG 경영 혁신, AI 윤리, 교육 혁신, 미래 국가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특히 AI와 청색기술이 결합될 경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뿐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효율 혁신, 도시 문제 해결, 국가 경쟁력 강화, 미래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문형남 회장은 책에서 “AI는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니라 미래 문명을 설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제는 AI를 얼마나 빨리 개발하느냐보다 AI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기술은 인간과 자연을 파괴하는 방향이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자연에서 배우는 청색기술과 AI가 결합될 때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회장은 “대한민국이 진정한 AI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미래 산업 구조와 국가 전략, 교육 시스템, 도시 정책, 환경 정책까지 함께 연결하는 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AI와 청색기술의 융합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성장 전략이 될 수 있다”며 “각 지역이 청색도시를 지향하고 대한민국이 청색경제와 청색국가로 전환해 나간다면 글로벌 경제 위기와 기후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미래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AI와 환경, 산업, 정책, ESG, 교육, 도시 혁신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적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특정 산업군이나 기술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국가 정책과 기업 전략, 대학 교육과 연구 방향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는 ‘AI와 청색기술’이 향후 AI 정책과 ESG 전략, 미래 산업 투자 방향, 지속가능성 연구, 융합형 교육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생성형 AI 시대 이후 ‘AI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AI 기술 발전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자연 기반 혁신 기술을 결합해 미래 문명을 설계해야 한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것이다. 문형남 회장은 AI 분야에서 42년째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대표 AI 융합 전문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AI 교육과 미래 전략, ESG, 정보통신 정책, AI 브랜딩, AI 미래융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
문형남 회장은 세계 최초의 한류 특화 외국인 전용 단과대학인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 학장 겸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AI교육협회 회장, K-헬스케어학회 회장, ESG메타버스발전연구원 원장, 청색기술경제포럼 대표 등을 맡아 AI 교육과 미래 산업 전략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는 이번 출간을 계기로 AI와 청색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과 미래 산업 전략 세미나, 정책 포럼, AI 미래융합 특강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형남 회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AI를 미래 산업과 국가 전략, 지속가능성과 연결하는 융합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AI와 청색기술’은 AI 이후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 담당자와 기업인, 연구자, 학생들에게 새로운 통찰과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AI와 청색기술의 융합은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책이 AI 강국을 넘어 AI와 청색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I와 청색기술’은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출간했으며,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정가는 1만2000원이다.
한국AI교육협회 소개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최고·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2년 이상 연구해 ‘AI의 신’,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를 21년 연구한 ‘ESG의 신’,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2-710-9963, 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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