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북, AI를 이용한 동영상 강의 플랫폼 출시
엠북(www.mbook.kr)은 AI 기술을 이용한 동영상 강연 플랫폼을 개발해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엠북은 이 플랫폼을 특허 출원할 예정이다.

엠북이 개발한 동영상 강연 플랫폼은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돼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 별도 앱 등을 설치하지 않고 스마트폰 등에 내장된 앱 등을 활용해 즉시 재생할 수 있다. 전문가가 작성한 교재 텍스트를 AI 성우가 읽고,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사용자는 같은 내용의 텍스트를 눈으로 보면서 귀로 들을 수 있어 학습효과가 두 배로 증대된다.

동영상 강연은 귀로 들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제작돼 스마트폰을 눈으로 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다. 운동하면서도 학습할 수 있고, 사실상 잠을 자는 시간 이외에는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전자책 기능을 겸하고 있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경우 눈으로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교재 콘텐츠는 모두 서울대학교 졸업자, 5급 공무원 공채시험 합격자, 자격증 시험 고득점 합격자, 교수 등 전문가가 작성했다.

동영상 강연 교재는 엠북 웹사이트(www.mbook.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엠북은 동영상 강연 교재를 전자책 유통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고, 일부는 무료로 유튜브, 릴스, 틱톡 등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엠북이 발간한 200종 이상의 오디오북 공무원, 자격증 수험 교재를 활용해 동영상 강연 교재를 추가 제작하고, 실사 인물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강사 아바타를 개발해 동영상 강연에 추가할 예정이다.

엠북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용 전자책과 수험용 오디오북을 상용화하고, 시각 장애인용 오디오 학습교재를 개발했으며, 국내 최초로 AI가 강의하는 오디오학원을 개원한 교육 콘텐츠 개발 에듀테크 업체다.

엠북 소개

엠북은 ‘공부혁명’을 모토로 새로운 공부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로 오디오 수험총서와 스마트폰 수험총서를 발간했다. 특히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지능을 활용해 공무원, 자격증 수험용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로서 독보적인 기술과 노우하우를 확보하고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25년 4월 28일에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이 강의하는 플랫폼인 엠북학원을 개원했다.

언론연락처: 엠북 콘텐츠사업부 김병연 콘텐츠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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