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패링 액션 게임 ‘솔라테리아’ 닌텐도 스위치 버전 7월 23일 전 세계 동시 출시
인디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 두달이 개발한 2D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오는 7월 23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솔라테리아’는 정밀한 타이밍의 패링을 중심으로 한 전투 시스템과 깊이 있는 탐험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불의 전사 ‘톳’이 돼 세계를 잠식하는 재앙 ‘그림자 역병’에 맞서 ‘최초의 불’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패링 성공 시 발동되는 ‘파이론 액션’과 시간 감속 연출은 전투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손으로 그린 아트 스타일과 다양한 바이옴, 숨겨진 지역은 탐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유저 피드백 반영… 난이도 개선으로 완성도 강화

Steam 출시 2개월 후 ‘솔라테리아’는 리뷰 수 500개를 돌파하며 ‘매우 긍정적’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 초기에는 패링 중심 전투 시스템의 난이도에 대한 의견이 일부 제기됐지만, 개발사는 이를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 밸런스와 편의성을 개선해왔다.

특히 패링 타이밍 완화, 전투 난이도 조정, 탐험 편의성 개선 등 다양한 패치를 거치며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렸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디지털·피지컬 동시 전개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다양한 개선이 적용된 최신 업데이트 버전으로 제공된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다운로드판과 패키지판이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되며, 간편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부터 소장 가치를 중시하는 팬층까지 아우르는 형태로 기획됐다.

다운로드 할인부터 한정판 구성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판은 출시를 기념해 일정 기간 할인 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며,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을 기대해온 게이머들이 보다 부담 없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진입 장벽은 낮추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패키지판의 초회 생산분에는 동봉 특전으로 게임 속 인기 캐릭터 ‘차사’와 ‘베리타’가 담긴 랜티큘러 카드 2종이 포함된다.

또한 한정판 패키지에는 ‘솔라테리아’의 세계관을 담은 아트맵과 지도 마킹용 스티커, NFC 연동 OST 키링, 미니 키캡, 아크릴 디오라마 등 다양한 구성품이 포함돼 게임을 넘어 컬렉션 아이템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솔라테리아’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튜디오 두달 소개

스튜디오 두달은 상상과 스토리의 힘을 믿는 인디 게임 개발사로, 독자적인 세계관과 뚜렷한 아트 스타일을 가진 PC·콘솔 게임 제작을 목표로 한다. 2D 정밀 플랫폼 게임 ‘라핀’을 2023년 출시해 Steam에서 94%의 ‘매우 긍정적’ 평가를 기록했으며, 2026년 두 번째 게임 ‘솔라테리아’를 출시했다.

언론연락처: 스튜디오 두달 홍보대행 디지털하츠서울 마케팅본부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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