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디어, 네이버뉴스 제휴 준비 언론사 대상 1대1 맞춤 설명회 개최
다다미디어가 네이버뉴스 제휴를 준비하는 언론사를 대상으로 개편된 심사 기준과 실무 절차를 안내하는 1대1 맞춤 설명회를 연다.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 다다미디어는 오는 11일부터 일주일간 네이버뉴스 제휴를 준비 중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매체별 1대1 맞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부터 재개된 네이버뉴스 제휴 심사를 앞두고 언론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가 운영하는 새로운 뉴스제휴 심사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매체의 상황에 맞춘 개별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공동 참여했던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운영 중단 이후 약 3년 만에 네이버 단독 체제로 출범했다. 이후 지난 3월부터 2026년 뉴스제휴 절차를 재개하며 새로운 심사 체계를 도입했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2월 발표된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 및 운영 평가 규정’을 바탕으로 개편된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각 매체별 준비 상황과 함께 부족한 평가 항목의 보완 방향을 중점적으로 상담한다.

강민주 다다미디어 이사는 “네이버뉴스 제휴 신청 접수가 시작된 이후 제휴를 준비하는 언론사들로부터 절차와 준비 사항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며 “이번 설명회는 현장의 요청을 반영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제휴위 정책설명회가 있었지만 참석 인원 제한으로 인해 각 매체가 궁금해하는 구체적인 사항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매체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 이사는 “막연하게 알고 준비하는 것과 확실하게 알고 준비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제휴 심사를 준비하는 언론사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심사 체계에서는 평가 항목과 제출 서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준비를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언론사라면 설명회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설명회는 서울 소재 다다미디어 회의실에서 6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언론사는 네이버 신청 페이지(https://naver.me/xKErzGxQ) 및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29년 경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 창간과 제작, 운영, 매체 양도·양수 등 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사 작성 교육과 뉴스룸 디지털 혁신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다미디어 소개

인터넷신문 제작 전문 다다미디어는 인터넷신문 제작 29년 경력의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인터넷신문의 창간부터 운영, AI 교육까지 신문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다미디어의 인터넷신문 솔루션은 가장 손쉽게 인터넷신문을 제작 운영할 수 있게 한다는 다다미디어의 의지가 담겨 있다.

언론연락처: 다다미디어 총괄팀 정남순 과장 070-463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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