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티, 상시 보상판매 프로그램 ‘솔리티 체인지UP’ 론칭
국내 스마트 락(Smart Lock)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가 기존 경쟁 브랜드 도어락 사용자들의 압도적인 브랜드 전환 성과에 힘입어 상시 보상판매 프로그램인 ‘솔리티 체인지UP’을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솔리티의 이번 결정은 최근 종료된 ‘보상왔나봄’ 이벤트의 고무적인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것이다.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르면 해당 기간 솔리티 제품으로 교체한 구매자의 80% 이상이 경쟁 브랜드를 사용하던 유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솔리티의 독보적인 생체인식 기술력과 IoT 연결성이 기존 하이엔드 브랜드 유저층의 까다로운 보안 기준을 충족시키며 성공적인 ‘브랜드 스위칭(Brand Switching)’을 이끌어냈음을 증명한다.

이에 솔리티는 단기 프로모션을 넘어 매달 프리미엄 제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공하는 상시 체인지업 프로그램을 도입, 국내 주거 보안 환경의 세대교체를 주도할 방침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솔리티 체인지UP’ 프로그램은 소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도어락의 브랜드나 노후 상태, 파손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 중인 사진 인증만으로 도어락 업그레이드 기회가 제공된다.

이달의 주요 보상 혜택 대상 모델은 2종이다. △안면인식 도어락 ‘SP-800A’는 3D 안면인식 기술을 탑재한 모델이고, △지문인식 도어락 ‘SP-1000B’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문인증 센서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체인지UP 참여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보상 혜택이 기본 적용돼 프리미엄 도어락 교체 문턱을 대폭 낮췄다.

솔리티는 단순히 제품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교체 과정에서 겪는 인프라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자가 설치 및 타공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본사 인증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전국 무료 설치 서비스’를 전격 지원한다. 더불어 제품 인도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1년 무상 A/S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사후 관리 신뢰도를 극대화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솔리티 공식 쇼핑몰에 회원가입 후 현재 문에 설치된 도어락 사진을 업로드해 인증하면 즉시 적용 가능한 쿠폰을 발송받을 수 있다. 주문 완료 후 2~3일 내 본사 전문 기사의 해피콜을 통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논스톱 설치 서비스가 진행된다.

솔리티는 기존 도어락 유저가 솔리티의 차세대 생체인식 및 스마트홈 솔루션으로 바꿨다는 점은 당사의 기술 리더십이 시장에서 완벽히 통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며, 이번에 론칭한 ‘솔리티 체인지UP’ 상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실속과 철저한 보안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솔리티 체인지UP’ 상시 프로그램의 상세한 정보와 이달의 보상 대상 제품 라인업은 솔리티 공식몰(www.solitymall.com) 및 공식 홈페이지(www.solity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솔리티 소개

솔리티는 1980년 창립 이후 40년 이상 축적된 보안 기술력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 스마트 보안 전문기업이다. 지문, 얼굴, 정맥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증 기술을 독자 개발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최초로 Mat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연간 500만 대 이상의 도어락 생산 규모와 국내 시장 점유율 35% 이상, 25개국 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어락과 IoT 홈 시큐리티를 아우르는 커넥티드 서비스로 고객에게 안전과 안심을 제공한다. 솔리티는 ‘Total Smart Security Company’로서 국내외 보안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솔리티 마케팅팀 최지은 02-209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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