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플랫폼 ‘맘맘’을 운영하는 원더윅스컴퍼니(대표 강경윤)가 신용보증기금의 고성장 혁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프리아이콘(Pre-ICON)’에 최종 선정됐다고 6월 8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은 신용보증기금이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보증 지원 프로그램으로, ‘리틀펭귄-퍼스트펭귄-프리아이콘-혁신아이콘’으로 이어지는 성장 단계 가운데 세 번째에 해당한다. 원더윅스컴퍼니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크게 인정받아 퍼스트펭귄을 건너뛰고 곧바로 프리아이콘에 선정됐다.
프리아이콘 기업은 3년간 최대 70억원의 보증을 지원받으며, 수출 정보 제공과 판로 개척, 홍보 지원 등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받는다. 여기에 최대 200억원까지 연계 보증이 가능한 차세대 육성 프로그램 ‘혁신아이콘’의 우선 심사 대상 자격도 주어져 프리아이콘은 유망 혁신기업의 대표적인 성장 사다리로 평가받는다.
원더윅스컴퍼니는 키즈 플랫폼 ‘맘맘’을 기반으로 아이 동반 외출 정보와 육아용품 정보를 제공하고, 이와 연계한 상품과 전국 2000곳 이상의 제휴 장소에서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맘맘 멤버십을 판매한다. 2021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가운데 지난해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약 8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올해 4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기술 기반 중소기업의 관광산업 진출을 돕는 ‘관광플러스테크’(최대 2년간 4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팁스(TIPS) R&D 딥테크 트랙(3년간 15억원 지원)에 잇따라 선정됐다.
특히 최근에는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배스킨라빈스, 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 일산킨텍스점 등 대형 유통·외식 브랜드와 잇따라 멤버십 제휴를 맺으며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경윤 원더윅스컴퍼니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함께해 온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그것도 통상 단계를 건너뛰어 프리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맘맘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아이를 키우는 모든 가정에 꼭 필요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아이랑 갈 곳, 살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더윅스컴퍼니 소개
원더윅스컴퍼니는 임산부부터 미취학 아동 양육자를 위한 육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맘맘’ 서비스를 운영하는 육아테크 스타트업이다. 2021년 3월 창업 후 꾸준히 시장 신뢰와 성장성을 증명해 500 Global, 디에스앤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GS리테일 등으로부터 Seed 투자와 Pre-A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Series-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회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원더윅스컴퍼니 강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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