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상반기 결산 시즌을 맞아 가수 한해, 방송인 유병재와 함께 ‘새해다짐 현상수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픽은 상반기의 끝을 맞아 연초에 세웠지만 잊고 지낸 목표를 다시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가수 한해와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함께해 재치만점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인다.
스픽은 이름 자체가 ‘한 해’를 의미하는 가수 한해를 활용해 ‘한 해의 절반이 흘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유병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유병재(@koreancryingguy)’와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 한 해의 절반이 지난 지금도 다시 시작하기 늦지 않았다는 취지의 캠페인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캠페인은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영어 공부를 비롯해 운동, 독서, 재테크 등 올해 초 야심차게 세웠지만 지키지 못한 계획이나 다짐에 대한 사연을 자유롭게 제출하면 된다. 사연 제보는 스픽의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 있는 프로필 링크에 안내된 이벤트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스픽은 ‘현상수배’ 콘셉트에 맞춰 총 1000만 원 규모의 현상금과 경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직 한 해의 절반이 남은 만큼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선정된 대상 수상자 2명에게는 ‘새해다짐 복구지원금’으로 각각 현금 100만 원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5명에게는 ‘기분전환 지원금’ 명목의 백화점 상품권 50만 원권, 우수상 20명에게는 ‘방치된 자기계발 구조금’ 명목의 도서상품권 10만 원권, 장려상 70명에게는 ‘새해의지 연명지원금’ 명목의 네이버페이 5만 원권이 제공된다. 사연을 제출한 모두에게는 스픽의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5일 무료 이용권(Unlock Pass)이 증정된다.
스픽은 새해 목표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잠시 미뤄둔 것이니 좌절에 머물러 있지 말고 다시금 용기를 내자는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잊고 지냈던 올해 목표와 다짐을 다시 꺼내 영어 학습을 비롯한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소개
스픽(Speak)은 언어 학습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무엇이든 배우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픽의 핵심 학습 철학은 선도적인 AI 언어 튜터로서 유창함에 이르는 과정에서 학습자가 가능한 한 많이 직접 말해보도록 돕는 데 있다. 스픽은 AI 기반 언어 학습 튜터와 맞춤형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현재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학습자를 지원하고 있다. 스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픽이지랩스코리아 홍보대행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스픽 담당 팀 김효은 차장 남궁서윤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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