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색 최적화(GEO) 및 엔티티 컨설팅 전문 에이전시 기업 인터메이저(대표 이상구)가 GEO 측정 자가 진단 도구인 ‘AI Prism(http://ai.intermajor.com)’을 무료로 공개했다.
AI Prism은 ChatGPT·Perplexity·Gemini 등 3개 생성형 AI 검색 엔진에서 자사 브랜드가 답변에 등장하는 수준을 측정하는 서비스다. 최근 검색 환경이 키워드 기반에서 AI 답변 기반으로 전환됨에 따라 개별 기업이 주요 AI 서비스별 노출 현황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검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용자는 검색 결과 목록 대신 ChatGPT, Perplexity, Gemini 같은 AI 답변을 직접 수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메이저가 진단한 결과 대기업 대부분이 AI 답변에 안정적으로 등장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콘텐츠를 AI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소위 가시성이 떨어지는 콘텐츠가 대부분이라는 의미다.
AI Prism은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기업 홍보 담당자가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인 ‘우리 브랜드는 AI 답변에 등장하고 있는가?’에 대해 검증된 데이터로 답한다. 사용자는 회사명·산업·제품·소재 지역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진단을 시작할 수 있으며, 약 1분 안에 3개 AI 엔진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AI Prism은 엔진별로 다음 3가지 지표를 측정해 종합 점수(100점 만점)와 4단계 등급(매우 우수·우수·양호·미흡)을 제공한다.
· 브랜드 인지도(Visibility): AI 검색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언급되는지 측정
· 감정 톤(Sentiment): AI가 브랜드를 어떤 톤(긍정·중립·부정)으로 묘사하는지 분석
· 측정 커버리지(Coverage): 표준 쿼리 중 실제 측정이 성공한 비율로, 데이터 신뢰도를 함께 표시
3개 AI 엔진의 결과는 카드 형태로 나란히 표시되며, 어떤 엔진에서 노출이 강하고 어떤 엔진에서 보완이 필요한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AI Prism은 인터메이저가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는 GEO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을 토대로 한다. AI Graph Engine은 기술·콘텐츠·권위·엔티티 등을 종합 측정하며, ChatGPT·Perplexity·Gemini 등 주요 AI 검색 엔진을 직접 호출해 종합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30·60·90일 주기로 GEO 컨설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재진단하고 외부 지식 그래프와 AI 엔진이 효과적으로 연계되고 있는지 함께 추적한다.
인터메이저는 AI Prism으로 고객이 자가 진단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 측정과 실행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GEO 컨설팅·엔티티 컨설팅을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단부터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3단계 서비스를 함께 공개하면서 GEO 종합 컨설팅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메이저는 1999년 설립 이후 포스코 그룹, 삼성 계열사, HYBE, 씨젠, 대웅제약, KT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AI Prism은 이러한 25년간의 기업 웹사이트 구축·운영 경험 위에 AI 검색 시대의 측정 방법론을 새롭게 결합한 도구다.
인터메이저 이상구 대표는 “AI 검색은 단순한 검색 방법이 아니라 사용자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 자체의 변화다. 개별 기업이 글로벌 AI 엔진에서 어떤 답변의 출처가 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앞으로 모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 출발점을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AI Prism을 무료로 공개했다”고 강조했다.
AI Prism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인터메이저 공식 진단 사이트 (http://ai.intermajor.com)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진단 결과 보고서는 화면에서 즉시 확인 가능하며, 추가 정밀 진단이나 GEO 컨설팅·엔티티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바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인터메이저 소개
인터메이저는 1999년 설립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로, 기업 웹사이트 구축·운영을 중심으로 디지털 채널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AI 검색 시대의 새로운 과제인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및 엔티티 최적화 영역으로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체 진단 시스템 AI Graph Engine을 운영한다. 주요 협업 기업으로 포스코 그룹, 삼성 계열사, HYBE, 씨젠, 대웅제약, KT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인터메이저 기획조정실 김범수 실장 02-761-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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