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 PD 3.1 기반 최대 140W 초고속 충전과 듀얼 디바이스 동시 충전을 지원하는 ‘2In1 USB-C 케이블’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일 USB-C 입력에 듀얼 USB-C 출력 구조로 설계해 충전기 포트 하나만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2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신 USB PD 3.1(EPR) 규격 기반 최대 140W 출력과 5A 고전류 충전을 지원해 맥북 프로급 고성능 노트북까지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전력 배분(Smart Power Distribution) 기능과 듀얼 채널 전류 감지 기술을 통해 연결된 기기의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전력을 자동 분배한다.
여기에 전력 경로 자동 전환 기능과 과전압·과전류·과열 보호회로, eMarker 칩셋을 내장해 고출력 멀티 충전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아트뮤는 이번 제품에 자사의 프리미엄 ‘네오(NEO) 케이블’ 선재 디자인을 적용했다.
보풀 발생을 최소화한 고밀도 패브릭 소재와 유연한 케이블 구조를 적용해 꼬임과 단선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깔끔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USB-C 기반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휴대용 게임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지원한다.
함께 출시되는 ‘USB-C to C 240W 5A 연장 고속충전 케이블’은 초고출력 충전 환경에서 케이블 길이의 제약을 줄여주는 제품으로, 데스크테리어 및 고출력 충전 환경에 최적화됐다.
최신 USB PD 3.1 기반 최대 240W 출력과 5A 전류를 지원해 고사양 노트북 및 충전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충전 콘센트가 멀리 떨어진 환경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테리어족’을 비롯해 모바일 게이머, UMPC 및 콘솔 게이머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닌텐도 스위치 및 스팀덱(Steam Deck) 등 USB-C 기반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보다 자유로운 충전·플레이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USB-C to A Gen2 10Gbps 고속충전 케이블’은 최대 10Gbps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외장 SSD·스마트폰·태블릿 등 대용량 데이터 전송 환경에 적합하다.
특히 영상·사진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및 애플 카플레이(CarPlay)를 사용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사용자, 데스크톱 중심 게이머 등을 주요 타깃층으로 겨냥했다.
최근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이 일상화되면서 충전기와 케이블을 최소화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하나의 충전기로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는 고출력 멀티 충전 환경이 확대되면서 고성능·고내구성 케이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트뮤는 이번 신제품 라인업이 ‘하나의 충전기·하나의 케이블’만으로도 효율적인 충전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트뮤는 단순히 빠른 충전을 넘어 휴대성과 공간 활용성, 디자인 감성까지 고려한 차세대 충전 액세서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네오케이블 시리즈는 프리미엄 소재 감성과 실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출시 기념 한정특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트뮤코리아 소개
아트뮤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의 작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감성 모바일 브랜드다. 전 세계 모든 고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중심의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서비스를 넘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기술과 사용자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는 열정적인 기업이 되는 것, 아트뮤는 이를 지켜 나가고자 한다. 아트뮤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트뮤만의 축적된 디자인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고 창조적인 감성 디자인으로 바라본다. 단순히 제품 사용에 대한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아트한 재발견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다. 전통적인 ‘예술(Art)’과 미래지향적인 ‘기술(Tech)’이 하나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아트뮤의 비전이며 목표다.
언론연락처: 아트뮤코리아 홍보팀 이제욱 02-2602-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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