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은 펀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을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올해 연재 32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원작 특유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연출을 적용해 기존 열혈강호 시리즈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했다.
게임은 도무사·검무사·창무사·궁무사·의원 등 5종 직업과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며,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공식 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추첨 이벤트에서는 순금 골드바, 애플 맥북 프로, 닌텐도 스위치2, KBO 인기 구단 VIP 관람권, 주유권 5만원권, 열혈강호 원작 작가 친필 사인본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목표 인원 달성 시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열혈강호 공식 굿즈인 한비광×진풍백 쿠션, 무선 충전기, 대형 부채, 미니 병풍, 열혈강호 30주년 기념집 한정판 등 실물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고 모델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열혈강호: 넥스트’ 공식 라운지에 가입한 뒤 제시된 키워드를 보고 홍보 모델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와 광고 모델 친필 사인 포토 등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및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킹넷 소개
킹넷(Kingnet Network Co., Ltd.)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및 웹게임의 개발·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MU 오리진’, ‘MU 모나트’, ‘스톤에이지: 각성’, ‘라테일’, ‘드래곤네스트 월드’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서비스했으며,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된 게임사 중 하나다. 현재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퍼블리싱 경험과 현지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 역시 킹넷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기반으로 한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킹넷 홍보대행 영피알(YOUNGPR) 조민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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