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팀-임패커스, 재난·안전관리 플랫폼 ‘SAFE ON’ 공동개발 MOU 체결
알파팀과 임패커스가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관리 플랫폼 ‘SAFE ON’의 공동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 기업,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시설에서 수행되는 안전점검과 후속 조치, 교육·훈련, 관련 증빙자료 및 보고서 관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SAFE ON은 시설별 안전관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는 서비스다. 주요 기능은 시설 및 담당자 정보관리, 안전점검 기록, 조치사항 관리, 교육·훈련 이력관리, 관련 서류 보관, 결과보고서 작성 및 출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안전관리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서작성과 자료정리 부담을 줄이고, 점검 이후 조치 여부와 관련 증빙자료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개발 방향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임패커스는 SAFE ON의 서비스 기획·설계, 시스템 개발, 서버 운영, 유지보수 및 기능 고도화 등 기술 분야를 담당한다. 알파팀은 재난·안전 분야의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한 서비스 기획, 고객 발굴, 시설 대상 실증, 영업·마케팅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SAFE ON을 단순 점검기록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설별 안전관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영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에는 실제 시설 담당자와 소방안전관리 관계자 등의 사용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보완하고, 공동주택과 민간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알파팀 김병섭 대표이사는 “시설의 안전관리는 점검을 한 번 실시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조치와 기록, 교육, 훈련까지 지속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SAFE ON이 현장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시설별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임패커스 명시연 대표는 “임패커스의 서비스 개발 역량과 알파팀의 재난·안전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사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서비스의 안정성과 활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SAFE ON의 MVP 개발과 현장 실증을 진행한 뒤 소방안전관리 대행업체와 시설관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도 SAFE ON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과 서비스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알파팀은 화재뿐 아니라 지진, 침수, 정전, 통신 마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상황을 대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체계를 설계하고 있으며, 재난안전 교육, 모의훈련, 시설별 매뉴얼 제작과 안전관리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알파팀 소개

알파팀(ALPHA TEAM)은 재난안전 전문 브랜드로, 공동주택, 기업,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침수, 정전, 감염병 등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재난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관리시스템(SAFE ON)을 중심으로 예방·대비·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화와 현장 중심의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콘텐츠를 제작·보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파팀(ALPHAT TEAM) 김병섭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