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를 위한 기업용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보건·국방·복지·교육·감사 등의 핵심 공공기관에 자사 UI/UX 개발 플랫폼 ‘넥사크로 N(Nexacro N)’을 잇달아 공급하며 공공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공급이 확정된 기관들은 국방기술품질원, 국민연금공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감사원 등 대국민 서비스와 내부 행정 시스템을 운영하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각 기관의 업무 특성에 맞춘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이 요구되는 곳들이다. 투비소프트는 이들 기관에 자사 플랫폼을 공급하며 보건의료, 국방, 사회보장, 교육행정 등 다양한 공공 업무 영역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했다.
투비소프트의 넥사크로 N은 최근 국가기관이 요구하는 핵심 소프트웨어 품질 요건을 폭넓게 충족하며 공공 조달 시장에서의 기술 신뢰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GS 인증 1등급과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레벨2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완성도와 호환성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왔다.
여기에 넥사크로로 구축된 다수의 공공·교육 분야 대국민 서비스가 국가 공인 웹 접근성 인증을 잇달아 획득했으며, 투비소프트 자사 기술지원 홈페이지 역시 별도 재심사 없이 1차 심사에서 전 항목을 100% 충족하며 접근성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투비소프트는 제조, 금융, 물류, 서비스, 공공 등 전 산업군에서 1만 건 이상의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축적해 왔으며, 이번 공공기관 공급 확대를 통해 국가가 요구하는 가장 엄격한 수준의 품질·보안 기준을 충족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투비소프트는 서로 다른 업무 영역의 핵심 공공기관들이 넥사크로를 잇달아 도입한 것은 플랫폼의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공기관 조달구매를 통해 입증된 신뢰성을 기반으로, 앞으로 금융·제조·유통 등 전 산업군에 걸쳐 고객사들의 AX·DX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박미연 책임 02-2140-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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