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IT 인프라 전문 기업 더품(대표 안승남)은 자사의 자체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1.1(VirtOn1.1)’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제 표준(ISO/IEC)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신뢰성·효율성·보안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이번 인증을 통해 ‘버트온1.1’은 고도화된 기술적 완결성과 안정성을 공식 입증받았으며, 공공 IT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버트온1.1’은 사용자 친화적인 관리 대시보드와 효율적인 시스템 자원 관리 기능이 특징이다. 단순 가상화부터 고가용성(HA), HCI 환경까지 고객 환경에 맞춘 유연한 구성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더품은 이번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3분기 내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공공·국방 분야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오는 2027년 1분기를 목표로 ‘보안기능확인서’ 획득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GS인증 1등급 획득은 ‘버트온1.1’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비용 부담과 전환 문제로 고민하는 공공 고객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공공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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