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넷의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은 지난 6월 ‘카드매입내역조회’ 서비스 출시 후 한 달 동안 신규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96곳 중 16.5%가 이용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카드매입내역조회는 기존 카드사용내역조회 고객사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가 ‘카드매입내역 조회 기능이 필요하다’고 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자의 업무 편의와 카드 정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한 서비스다.
카드매입내역조회는 12개 카드사(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의 확정 매입 데이터를 24시간 주기로 자동 수집하고, 법인·사업자 카드내역을 거래처 과세유형별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 시에는 직전 3개월치를 무료로 제공하며, 과거 거래까지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카드매입내역조회 API는 조회 기간과 카드를 지정하면 매입내역을 규격에 맞춰 반환하며, 제공 데이터의 수집 주기와 조회 범위는 바로빌 사이트와 동일하다. API 연동은 테스트 환경에서 검증한 뒤 연동 인증키만 운영용으로 교체하면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실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바로빌은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의 카드 지출 확인부터 비용 정산까지 실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케이넷 소개
케이넷은 IT 웹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세무·정산 B2B 업무 통합관리 플랫폼 ‘바로빌’을 운영하고 있다. 바로빌은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계좌거래내역조회 등 기업의 세무·정산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며, 바로빌의 기능을 API로 공개해 기업 시스템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개발자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케이넷 마케팅팀 김소래 주임 070-4040-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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