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테크, 일본 액티파이와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 강화
백업 및 재해복구 전문기업 한국사이버테크가 일본 데이터 보호 전문기업 액티파이(Actiphy)와의 기술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변화하는 가상화 환경과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백업·재해복구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고객 및 파트너 대상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기업의 IT 인프라가 물리 서버 중심에서 가상화 및 다양한 운영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와 신속한 시스템 복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위협이 지속되면서 장애 발생 이후 업무 시스템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백업·재해복구 체계 구축이 기업의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사이버테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액티파이의 이미지 기반 백업 솔루션 ‘ActiveImage Protector’를 중심으로 국내 데이터 보호 사업을 확대한다.

ActiveImage Protector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이미지 기반으로 백업하고 장애 발생 시 시스템을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Windows와 Linux뿐만 아니라 VMware, Hyper-V, Proxmox, KVM 등 다양한 가상화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IT 인프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한국사이버테크는 액티파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국내 고객의 환경에 맞는 백업 및 재해복구 구성과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세미나와 파트너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국내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양사의 협력은 지난달 액티파이 본사의 마케팅 및 기술 담당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시장 현황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면서 구체화됐다.

당시 양사는 국내 백업 및 재해복구 시장의 변화와 고객 요구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운영 환경과 가상화 환경에 대한 지원 확대 및 기술지원 체계 강화 등 국내 시장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사이버테크는 기업의 IT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백업 역시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장애나 사이버 위협 발생 이후 업무 환경을 얼마나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액티파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들이 변화하는 IT 환경에 맞는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 및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기술 정보 제공과 세미나 등을 확대하고, 다양한 IT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백업 및 재해복구 솔루션을 통해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사이버테크 소개

한국사이버테크는 1996년 설립된 솔루션 공급 회사로, 이중화, 재해복구, 백업 분야 세계 정상의 벤더와 제휴해 국내에 고가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500개 이상의 공급 실적을 보유한 전문 기술 업체며, 일본 액티파이 사의 국내 총판이기도 하다. 한국사이버테크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보호 컨설팅, 구축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융·제조·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에 안정적인 IT 운영 환경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사이버테크 솔루션마케팅 신유라 02-586-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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