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세미마켓 위챗 미니프로그램 스토어’ 공식 오픈
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플랫폼 기업 서플러스글로벌(SurplusGLOBAL)이 중국 고객을 위한 ‘세미마켓 위챗 미니프로그램 스토어(SemiMarket WeChat Mini Program Store, 이하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중국 반도체 산업 전시회 ‘CSEAC 2026’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CSEAC 2026(The 14th Semiconductor Equipment, Materials and Core Parts Exhibition)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우시 타이후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중국 법인과 함께 B3-463 부스에 참가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SemiMarket의 장비·부품 정보를 확인하고, 새롭게 오픈한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중국 고객이 SemiMarket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지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WeChat에서 장비·부품 검색부터 문의까지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는 중국 고객이 위챗(WeChat)에서 반도체 장비·부품 정보를 검색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축한 미니프로그램 기반 서비스다. 중국 고객은 별도의 글로벌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익숙한 WeChat 환경에서 필요한 장비·부품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emiMarket이 보유한 글로벌 장비·부품 정보와 거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필요한 품목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온라인 SemiMarket과 오프라인 Parts Mall 연계

서플러스글로벌은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준공한 SemiMarket Parts Mall도 함께 소개한다. 고객은 온라인 SemiMarket에서 전 세계 반도체 장비·부품을 검색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Parts Mall에서는 실제 장비와 부품 재고를 확인할 수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인프라를 연계해 고객이 필요한 장비와 부품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비·부품 판매는 물론 레거시 장비에서 재사용 가능한 부품을 회수하는 Equipment Harvesting, 부품 수리(Parts Repair), 데이터 및 물류 서비스 등을 연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비·부품의 검색부터 거래, 수리, 공급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도 이러한 플랫폼 확대 전략의 하나다. 서플러스글로벌은 SemiMarket을 중심으로 각 시장의 이용 환경에 적합한 디지털 채널과 오프라인 인프라를 연결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중국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과 장비·부품 공급망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CSEAC 2026 참가와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 오픈을 통해 중국 고객들이 SemiMarket의 장비·부품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온라인 SemiMarket과 SemiMarket Parts Mall을 비롯한 오프라인 인프라, 각 시장에 적합한 디지털 채널을 연계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 소개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된 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반도체 장비 부품 등 반도체 산업 전반에 필요한 레거시 아이템을 취급하며, ‘as-is, where-is’ 판매를 비롯해 리퍼비시, 리마케팅, 턴키솔루션, 하베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산호세, 중국 상하이, 대만 신주, 일본 도쿄, 독일 뮌헨, 싱가포르에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을 통해 레거시 반도체 자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과장 031-728-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