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자동입찰 솔루션 ‘오토다비드’를 운영하는 로보사피엔스(대표 장현재)는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을 받고, ‘검색광고 타겟별 가중치 자동화 운영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로보사피엔스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의 검색광고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인 오토다비드는 네이버 검색광고 API를 활용해 입찰가 조정을 자동화하는 웹 기반 솔루션으로, 파워링크·쇼핑검색·파워컨텐츠·플레이스 등의 광고 운영을 지원한다.
오토다비드는 사용자가 설정한 목표 순위와 입찰가 한도를 기준으로 입찰가를 자동 조정한다. 목표 순위보다 낮게 노출되면 설정 범위 안에서 입찰가를 올리고, 목표 순위보다 높게 노출되면 입찰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여러 상품이나 다수의 키워드를 관리할 때 반복되는 수동 조정의 부담을 줄이고, 필요 이상의 입찰가가 유지되는 상황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로보사피엔스가 오토다비드에 적용해 온 검색광고 운영 자동화 기술의 독자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를 통해 파워링크·쇼핑검색·파워컨텐츠·플레이스 등 광고 유형별 특성에 맞춰 입찰 로직을 세분화해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토다비드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입찰 조건을 설정하고 운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광고주와 대행사 담당자가 입찰관리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광고 전략 수립과 성과 점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현재 로보사피엔스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확인과 특허 등록을 계기로 검색광고 운영 자동화 분야의 기술 개발을 이어가겠다”며 “광고주와 대행사의 운영 환경을 고려해 오토다비드의 자동화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로보사피엔스 소개
‘AI에 의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현, 마케터의 더 많은 창의성을 위한 시간 확보.’ 광고의 최적화, 소재의 배치 및 대응을 수동으로 수행해야 했던 기존의 마케팅 방식은 관리 중인 캠페인이 특정 임계점을 넘게 되면 더 이상 효율적이지 않거나 비용이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단순성 업무의 반복은 결국 마케터의 창의성을 훼손하며 마케터로 하여금 정말 중요한 행위를 할 시간을 뺏을 뿐이다. 로보사피엔스의 단계적 자동화 관리 플래닝은 데이터 표준화, AI 딥러닝, 마케팅 성과 개선 알고리즘 구현을 통해 AI에 의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현을 이룩함으로써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창의적인 디지털 전략 수립’을 위한 시간을 확보한다. 우리는 AI와 협력하지만 AI에 의존하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로보사피엔스(오토다비드) 장현재 대표 042-48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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