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리모트뷰, ‘무인 매장부터 스마트 공장까지’… 추석 연휴 현장 지키는 ‘원격 제어’ 솔루션 주목
다가오는 추석 연휴로 인해 매장을 비워야 하는 자영업자와 공장 가동 중단을 우려하는 제조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명절 기간 무인 매장 키오스크가 멈추거나 24시간 가동되는 공장 내 OT(운영기술) 장비에 오류가 발생하면 막대한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명절 현장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의 ‘리모트뷰(RemoteView)’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 멀리 떨어진 매장의 POS·키오스크는 물론 공장 내 산업용 PC와 제어 설비까지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리모트뷰는 사내 전산실 관리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원격 제어 솔루션으로, 평소에도 회사 시스템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원격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자영업·소상공인: 매장 밖에서도 즉시 접속… 고객센터 대기 없는 신속한 문제 해결

추석 대목을 맞은 무인 카페, 셀프 스튜디오, 무인 세탁소 등 소상공인에게 가장 큰 위협은 결제 단말기나 키오스크의 ‘먹통’ 현상이다. 명절 연휴에는 현장 출동 서비스 이용이 어렵고, 대처가 늦어질수록 당일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리모트뷰를 활용하면 점주는 매장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매장 장비에 접속해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다. 멈춘 결제 프로그램을 재실행하거나 기기를 원격으로 재부팅하는 등 매장 운영 중 발생한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어 고객센터나 외부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도 간단한 장애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공장 OT·제조업: 어떤 상황에서도 공장 제어 PC 비상 대응 가능

24시간 연속 공정이 가동되는 화학,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및 최소 인력만 남겨두고 휴무에 들어가는 스마트 팩토리 환경에서도 원격 제어는 필수다. 공장 내 자동화 라인을 제어하는 산업용 PC(IPC)나 PLC 설비에 장애가 발생하면 전체 생산 라인이 마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서포트의 ‘리모트뷰 OT(RemoteView OT)’는 제조·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원격 제어 솔루션으로, 공장 내 산업용 PC와 주요 시스템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담당자는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공장 제어 PC에 접속해 설비 상태를 확인하고 데이터 로그를 점검하는 등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제조업 환경에 최적화된 리모트뷰 OT는 설비에 이상이 발생하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며, 담당자는 알림을 받은 즉시 스마트폰으로 원격 접속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에 바로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비상 대응할 수 있다.

강력한 보안과 ‘리모트뷰 박스’를 활용한 전원 제어로 안심 관리

결제 정보가 오가는 POS와 기업 핵심 자산인 공장 OT망을 다루는 만큼 보안성도 철저히 확보했다. 리모트뷰는 SSL/TLS 및 AES 256bit 암호화 통신을 기본 제공하며, Enterprise 버전에서는 OTP 기반 다중 인증(MFA), 접속 권한 통제 및 상세 작업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해 외부 무단 침입을 철저히 차단한다.

하드웨어 형태의 원격 제어 제품인 ‘리모트뷰 박스(RemoteViewBOX)’는 WOL(Wake-On-LAN) 기반 원격 전원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일부 환경에서 전원을 꺼둔 장비도 필요할 때 원격으로 켤 수 있다. 연휴처럼 관리 인력이 현장에 상주하기 어려운 기간에도 평소에는 장비 전원을 꺼두고, 필요한 시점에만 원격으로 가동할 수 있어 불필요한 장비 가동을 줄이는 동시에 전원 관리와 보안 유지에 도움을 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추석 연휴는 자영업자에게는 대목이고 제조업에는 현장 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리모트뷰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부터 첨단 제조 현장 엔지니어까지 장소 제약 없이 현장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서포트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9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모트뷰 무료 체험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30일로 연장한다.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연휴에도 필요한 업무와 현장 관리를 원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지원책으로, 소상공인과 기업 고객의 업무 공백을 줄이고 리모트뷰의 원격 제어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마케팅실 서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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