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제19회 반도체의 날’ 산업포장 수훈
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www.appliedmaterials.com/ko)가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기술 협력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포장은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에게 수여됐다.

‘반도체의 날’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2008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여된 산업포장은 국내 주요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 혁신 생태계를 확대하고 차세대 반도체 R&D 협력을 강화해 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노력을 인정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박광선 대표는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반도체 기술 발전을 뒷받침하는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구축을 이끈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은 고객사와 파트너, 학계가 얼마나 신속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산업포장은 국내 반도체 생태계와 함께 만들어 온 공동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플라이드는 고객사와의 공동 혁신을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국내 반도체 기업과 글로벌 기술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첨단 R&D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는 등 국내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 왔다.

최근 어플라이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연구개발 시설인 EPIC(Equipment and Process Innovation and Commercialization) 센터를 공개하며 고객사 및 파트너와의 공동 혁신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 EPIC 센터는 세계 선도 로직 및 메모리 칩 제조사들이 어플라이드와 함께 차세대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협력 연구개발 시설이다. 각 기업은 반도체 로드맵 과제와 엔지니어를 EPIC 센터에 투입해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어플라이드 연구진과 긴밀히 협업하고, 양산 시점보다 3~4세대 앞선 기술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한다.

어플라이드의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일환인 ‘어플라이드 컬래버레이션 센터 코리아(Applied Collaboration Center Korea)’도 경기도 오산시에 설립될 예정이다. 해당 센터는 국내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초기 연구개발부터 양산 검증까지 지원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인재 양성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플라이드는 이외에도 교육, 산학협력, 스타트업 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국내 100여 개 협력사와 협력하며 국내 소재·부품 기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벤처투자(KVIC)와 함께 약 50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대상 기술 심포지엄과 현장 방문 프로그램 주최, 대학 연구실 대상 반도체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지원 등을 통해 미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연구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김지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수빈 02-3406-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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