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1월 27일 장중 주요국 통화 일제히 원화 대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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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27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장중 주요국 통화들이 원화 대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달러화, 유로화, 브라질 레알이 상대적으로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원화 약세 흐름을 주도했다. 원/달러 환율은 1,451.7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3.70원 (+0.26%) 상승했다.

유로/원 환율 또한 1,723.8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96원 (+0.23%) 오르며 유로화 강세를 보였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74.73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57원 (+0.21%) 상승하여 브라질 레알이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다른 주요 통화들도 강세를 이어갔다. 일본 엔화(100엔 기준)는 940.35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22원 (+0.13%) 상승하여 엔화 강세를 보였다. 중국 위안화/원 환율은 208.6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31원 (+0.15%) 오르며 위안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도 1,057.8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57원 (+0.15%) 상승하여 캐나다 달러 강세를 기록했다. 반면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루피아 기준)는 8.65원으로 전거래일과 동일한 변동률을 보이며 원화 대비 보합세를 유지했다.

이날 장중 외환시장은 대부분의 주요 통화들이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내며 전반적인 원화 약세 현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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