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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글로벌타운 사업 조감도[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서를 1월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제출함에 따라 송도 글로벌타운 사업에 대한 인허가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그동안 경관, 교통, 건축 심의를 완료한 송도 글로벌타운은 송도 지역에서 우수한 외부 전망과 편리한 생활권을 갖추어 가고 있는 11공구에서 독보적인 특화 단지로 계획되었으며, 이제 최종 단계인 주택건설사업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IGCD의 송도 글로벌타운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IGCD는 주택건설사업승인을 2월 말 완료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공사 선정은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총 4개 업체 중 수행계획 제안서 및 심사를 2월 말 실시하고, 3월 초에 업체를 선정하여 지하2층에서 25층, 35층, 44층까지 총 14개동, 1,7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신축,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5월 초에는 모델하우스 오픈을 통해 송도의 지역여건과 특징, 창의성이 구현된 송도 글로벌타운 대단지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IGCD의 임직원 일동은 “IGCD의 CI에 담아낸 무한대 기호(∞)와 오뚝이(∞) 처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송도 글로벌타운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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