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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사시사철 인문학프로그램 첫 번째 프로그램 포스터[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속초시립도서관은 올해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사시사철(四時四철) 인문학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시‘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2차시 지영준 라면평론가의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3차시 김재완 작가의 ‘왕릉의 미스터리’ ▲4차시 박노성 교수의 ‘독서로 여는 인문사유: 통찰과 성장의 인사이트 독서법’ ▲5차시 강태운 미술 칼럼니스트의 ‘그림 읽는 법, 화삼독(畵三讀) 두 번째 이야기’ 순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생일엔 마라탕’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속초시 초등학교 3~6학년 25명이며,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류미정 작가는 동화작가로 등단하고부터 전국 초등학교와 도서관을 다니며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가 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책의 탄생 배경을 듣고 퀴즈, 게임, 글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매년 진행해 온 인문학프로그램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강연을 새롭게 도입해 변화를 시도했다”며 “남녀노소 인문학의 매력을 경험함으로써 온 가족이 도서관을 찾는 건강한 독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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