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관광청, ‘시애틀 데스티네이션 트레이닝’ 한국어 서비스 공식 론칭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시애틀관광청이 여행업계 종사자를 위한 공식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시애틀 데스티네이션 트레이닝(Seattle Destination Training)’의 한국어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언어 장벽 없이 시애틀 목적지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해졌다.

‘시애틀 데스티네이션 트레이닝’은 시애틀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여행상품 기획과 세일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목적지 교육 플랫폼이다. 한국어 서비스 도입으로 시애틀의 관광 자원, 지역별 특성,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계절별 여행 포인트 등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됐다.

본 프로그램은 총 5개의 트레이닝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무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목적지 이해도를 단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모듈 이수 시에는 과정별 공식 수료 인증서가 발급되며, 전 과정을 모두 완료하면 ‘시애틀 스페셜리스트(Seattle Specialist)’로서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수강이 가능해,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한편, 시애틀관광청은 이번 한국어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한정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이달 9일부터 3월 8일까지, ‘시애틀 데스티네이션 트레이닝’ 전 과정을 이수하고 모든 인증서를 제출한 참가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트 카드가 제공된다.

프로그램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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