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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현장 /사진=산림청[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7일 밤 9시 40분경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 우려됨에 따라 8일 05시 30분 기준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가용 가능한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12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42ha이며, 화선 길이는 3.54km로 이 중 0.8km가 진화 완료돼 진화율은 23%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진화헬기 40대, 진화차량 104대, 진화인력 298명 등 가용가능한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북도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산불이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주불진화 완료시까지 가용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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