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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맨 왼쪽) 서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식 모습. /사진-서산시[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2026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식을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음암면 탑곡3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생활 문해 및 디지털 문해 등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음암면 탑곡3리·율목2리, 대산읍 대산9리 3개소에 마을학교를 개강해 운영한다.
새로 개강한 3개소를 포함해 관내 총 28개소의 마을학교가 운영되며, 총 312명의 시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수강생에게 성인문해 시화전, 평생학습발표회 등 사회 참여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041-660-2378)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강한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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