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관광청, 한국 여행업계 대상 ‘ 라마단 웨비나’ 개최...중동 프리미엄 여행 인사이트 공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아부다비 문화관광부(이하 DCT Abu Dhabi) 한국사무소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국 여행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Abu Dhabi 라마단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이슬람 최대의 성월인 라마단(Ramadan) 시즌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이를 실질적인 상품 기획과 세일즈 전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업계 전용 프로그램이다.

아부다비 웰컴 행사 모습/사진-아부다비문화관광부아부다비 웰컴 행사 모습/사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아부다비는 라마단 기간 동안 전통 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럭셔리·휴양이 결합된 중동 대표 프리미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라마단 이해부터 핵심 콘텐츠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구성

웨비나는 ▲ 라마단의 의미와 문화적 배경 ▲ 라마단 기간 여행객을 위한 유의사항 ▲ 아부다비 라마단 시즌 주요 행사 및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디야트 문화지구(Saadiyat Cultural District)를 비롯해 최근 신규 오픈한 관광지와 주요 어트랙션을 함께 소개하며, 2026년 시즌 상품 기획에 바로 활용 가능한 세일즈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세션 중간에는 참가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에게는 즉석 경품이 제공된다.

세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사진-아부다비문화관광부세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사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참석자 전원 혜택… 프리미엄 숙박권 럭키드로우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업계 관계자에게는 Zoom 접속 링크가 개별 발송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웨비나 종료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 더 세인트 레지스 아부다비(The St. Regis Abu Dhabi) ▲ 알 다프라 리조트, 비네트 컬렉션(Aldhafra Resort, Vignette Collection) 등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이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아부다비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라마단은 아부다비의 문화적 깊이와 환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즌”이라며 “이번 웨비나가 한국 여행업계 파트너들이 차별화된 중동 상품을 기획하고, 세일즈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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