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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공주의료원 공공의료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병원 시설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공주의료원
▲공주의료원 공공의료 견학 프로그램을 마친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임수흠 원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주의료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도 공주의료원은 지난 5일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 등 총 53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의과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 의료를 이끄는 미래 지도자로서 공공의료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주의료원의 병원 현황과 주요 공공의료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재활치료실 ▲인공신장실 ▲주요 진료·지원 부서 등을 직접 둘러보며 공공의료 현장을 체험했다.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방문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의과대학 시절에 배우고 익힌 경험은 훗날 의료인으로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황세민 건양대 의과대학 교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견학 기회를 마련해 주신 공주의료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공공의료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의료원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의과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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