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전 노선 최대 35% 할인… “가을·추석 여행 미리 잡자”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전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35%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

여행 가능 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추석 연휴와 가을 휴가를 미리 준비하기에 적합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쿠알라룸푸르,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포함한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전 노선에 적용된다.

운임별 할인율은 △이코노미 밸류(Economy Value) 최대 20% △비즈니스 플렉시(Business Flexi) 최대 30% △이코노미 플렉시(Economy Flexi) 최대 35%다.

할인 대상 목적지도 폭넓다. 발리, 페낭, 랑카위, 쿠칭 등 동남아 인기 휴양지는 물론, 뭄바이·뉴델리·타슈켄트·퍼스·두바이·방콕 등 중·장거리 노선까지 포함돼 연휴 여행이나 장기 휴가 수요를 겨냥했다.

찬드란 라마 무티(Chandran Rama Muthy) 바틱에어 최고경영자(CEO)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여행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가족 여행을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와 맞물려 여행 가능 기간이 길어, 명절 이후에도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지역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가 항공권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32인치 좌석 간격을 제공해 장시간 비행에서도 비교적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필요 시 최대 40kg까지 위탁 수하물 추가 구매가 가능하며,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 선택 시 보다 넉넉한 좌석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노선 중 유일하게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노선에 한해 수하물 미포함 운임을 선택한 승객에게도 15kg 위탁 수하물을 무료 제공하는 별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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