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달릴 사람 모여라!...내일투어, '체코 프라하 국제 마라톤’ 원정대 모집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내일투어가 달리며 여행하는 런트립(RunTrip)’ 문화 확산을 위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손꼽히는 ‘2026 프라하 국제 마라톤’ 원정대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된 3명의 원정대원에게는 지난 가오슝 원정대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풀 서포트(Full Support)’ 혜택이 제공된다.

프라하 마라톤 ⓒRUNCZECH /사진-내일투어프라하 마라톤 ⓒRUNCZECH /사진-내일투어

인천-프라하 왕복 항공권과 전 일정 호텔 숙박 및 식사, 현지 전용 차량 지원은 기본이며, 마라톤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을 동행해 대원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케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라하 원정대만의 차별화된 혜택은 일반 참가자는 입장할 수 없는 ‘VIP 게스트 존(Guest Zone)’ 이용권이다.

원정대원은 출발선 1열에서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직관하고, 전용 공간 내 무제한 케이터링과 전용 화장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리며 최상의 상태로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다.

5월 3일 개최되는 ‘프라하 국제 마라톤’은 새벽의 카를교(Charles Bridge)와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올드 타운 광장을 통과하는 환상적인 코스를 자랑한다. 블타바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평탄한 지형 덕분에 개인 최고 기록(PB) 경신을 노리는 러너들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며, 완주 후 프라하의 야경 속에서 즐기는 시원한 체코 맥주 한 잔은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할 것이다.

여행과 러닝에 진심인 SNS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달27일에 최종 주인공 3명을 발표한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가오슝 원정대를 통해 런트립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이번 프라하 원정대는 더욱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중세 유럽의 심장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할 러너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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