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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콘래드 서울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발표한 ‘2026 스타 어워즈’에서 포 스타(Four-Star) 호텔로 선정되며 3년 연속 등급을 유지했다. 2024년 첫 포 스타 획득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럭셔리 호텔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 세계 럭셔리 호텔을 대상으로 익명 전문 평가단이 수백 가지 세부 항목을 기준으로 현장 심사를 진행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평가다. 이번 선정은 콘래드 서울이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콘래드 서울 전경서울 여의도 IFC 서울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은 총 434개 객실과 약 2,752㎡ 규모의 연회 공간을 갖춘 럭셔리 호텔이다.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가 공존하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고품격 다이닝과 최첨단 피트니스 및 웰니스 시설을 통해 균형 잡힌 투숙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콘래드 서울은 객실, 다이닝, 웰니스 전반에서 ‘균형 잡힌 럭셔리’를 구현하며 고객 개개인에 집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포브스 평가에서도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2018년과 2023년 ‘Recommended’ 등급을 받았던 콘래드 서울은 이후 퀄리티 매니저와 함께 정기적인 셀프 오딧(Self-Audit)을 실시하며 서비스 완성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그 결과 2024년부터 3년 연속 포 스타 호텔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무엘 피터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3년 연속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포 스타 호텔로 선정된 것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콘래드 서울의 운영 철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럭셔리 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며, 콘래드 서울만의 정체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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