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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동명휴게소(춘천 방향)와 동대구역 광장 두 곳에서 'iM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iM뱅크[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동명휴게소(춘천 방향)와 동대구역 광장 두 곳에서 신권 교환과 ATM기기 사용이 가능한 'iM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 운영은 설 연휴 시작 전일인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금번 설 명절 iM뱅크의 iM이동점포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대구의 핵심 교통 거점인 동대구역에 이동점포를 배치했는데,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신권 교환 서비스와 설 福봉투 배부, 현금 입출금이 가능한 ATM기기 운영 등을 실시해 장거리 이동중인 귀성객과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M이동점포'는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가 탑재된 차량을 이용해 금융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점 마케팅지원·효율화 영업점 업무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평소 금융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고객을 찾아가는 이동점포 운영을 통해 금융소외를 줄이고 다양한 현장에서 생활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새해에도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 해가 되겠다는 목표다.
iM뱅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신권 교환과 기본적인 금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하게 됐으며, 새해에도 iM이동점포를 비롯해 고객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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