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재 민주평통자문회의 기획홍보분과위원장,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대통령 표창' 수상
김홍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이 1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박성환 기자김홍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이 1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박성환 기자

[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6·3 지방선거 영광군 기초의원 출마예정자인 김홍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은 1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됐다.

김홍재 위원장은 제17기와 제19기부터 제22기까지 민주평통 영광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분기별 정기회의와 통일의견 수렴 정책건의등 민주평통의 자문 기능 강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청년분과위원장과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을 역임하며 통일강연회, 시민교실, 평화통일 캠페인, 청소년 통일교육 등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또한 청소년 나라사랑 통일캠프, 통일 토크콘서트, 통일 골든벨 대회, 평화통일 염원 글쓰기 공모전 등을 지역위원회와 지속 추진하며 미래세대의 올바른 통일관 형성과 참여 확대에 힘썼고, 탈북민 간담회와 '한솥밥 나누기' 행사 참여를 통해 국민통합 실현에도 기여했다.

민주평통 활동 외에도 김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 인구정책위원, 인재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인구 유입 정책 논의, 장학 지원 심의에 참여해 왔다.

아울러 전남경찰 수사파트너십 포럼 위원,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 지방세 심의위원회 위원으로서 공정한 치안 환경 조성, 원전 안전관리 정책 논의, 공정한 세정 운영과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힘써왔다.

영광청년회의소와 체육단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 국제 교류 확대에도 꾸준히 기여해 왔다.

김홍재 위원장은 "평화통일은 지역과 일상 속에서 평화공존의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정치와 사회적 실천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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