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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선발대회 모습/사진= 영월문화관광재단[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강원도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4~26일 영월동강둔치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의 주요 프로그램인 ‘제26회 정순왕후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정순왕후 선발대회는 오는 4월 24일 오후 1~3시에 단종문화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한다.
정순왕후 선발대회는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지혜와 절개를 기리고, 전통미와 기품을 갖춘 기혼 여성을 선발하는 행사이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기혼 여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과거 정순왕후 선발대회에서 ‘정순왕후’로 선발된 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다.
참가자는 전통 한복을 착용해야 하며, 꽃신·비녀·노리개 등 장신구는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제공한다.
헤어·메이크업 및 의상 준비는 참가자가 부담하지만, 행사 종료 후 소정의 참가 사례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대회에서는 ▲정순왕후 ▲권빈 ▲김빈 ▲동강 ▲다람이 ▲인기상 각 1명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정순왕후의 삶과 뜻을 계승할 수 있는 주체적인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정순왕후의 숭고한 정신과 덕성을 기리는 이번 선발대회가 전통미와 지성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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