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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헌재 '재판소원은 합헌' 명확히 해…국힘, 입법방해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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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전포천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사진=정명달 기자[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습니다”라는 말로 긴 시간 어려움을 겪어온 포천의 현실을 진단하며, 다시 도약하는 ‘희망 포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전 시장은 “지난 몇 년간 포천은 표류하고 있다”며 “도시의 활력이 점차 약해지고, 시민들의 기대와 자부심 또한 예전만 못한 것이 사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힘은 꺼지지 않는 등불과 같다”며 “정치가 제 역할을 할 때, 시민의 힘은 다시 도시의 에너지로 살아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포천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시민의 삶 속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이 돌아오고, 소상공인이 웃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포천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설계해야 한다”며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시정 철학을 재확인했다.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지금은 차가운 겨울처럼 느껴질지라도, 결국 봄은 온다”며 “시민의 힘과 책임 있는 정치가 함께한다면 활력 넘치는 포천을 반드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희망이 움트고, 다시 뛰는 활력 포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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