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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초청 설 명절 나눔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주시[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경주시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주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했으며 고향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소외감을 덜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한 뷔페식당에서 북한이탈주민 50여 명을 초청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정을 나눴고, 오락과 장기자랑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인한 의지로 적응해 나가는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경주가 여러분에게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 외에도 초기 정착금 지원, 안보 현장 탐방,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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