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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중국 춘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해 준비된 환영 이벤트존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문체부[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역대 최장 9일간의 춘절 연휴(2월 15~23일)를 맞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수장이 직접 관광 1번지 명동에 떴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를 찾아 환영 이벤트존부터 길거리 상점, 관광안내소까지 동선을 따라 돌며 ‘현장 체감형 점검’에 나섰다.
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 격려하고 관광객 응대 태도, 가격표시 상태, 결제 편의성, 먹거리 위생까지 하나하나 직접 살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길거리 상점에서 직접 알리페이 결제를 해보고 있다./사진-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안내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사진-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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