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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AI혁신을 통한 관광 경쟁력 제고와 지방 상생·약자 동행 등 서울시의 주요 시정 방향에 맞춰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조직 개편과 함께 인력을 이동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은 ‘AI혁신팀’과 ‘예술·상생관광팀’의 신설이다.
* 서울관광재단 신설 부서가 포함된 조직도
서울관광재단 제공재단은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AI기반 관광서비스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술·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체계화하고 지역·소상공인·문화예술 주체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예술관광 활성화는 물론, 관광 수요의 지역 확산과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 관광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신규 부서 신설에 맞춰 조직 기능을 재정비하고, 관광 및 MICE 각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핵심 인력을 중심으로 인사발령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사업 기획부터 마케팅, 산업 지원까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AI와 상생이라는 미래 가치를 관광산업에 접목해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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