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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모의훈련 모습. /사진-중부지방산림청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 모습. /사진-중부지방산림청[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2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 및 운영, 산불진화, 주민대피 훈련을 포함한 ‘봄철 산불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산불 발생 시 명확한 지휘체계 확립 및 유관기관 협업 강화를 통해 산불 대응역량을 높이고, 신속한 주민대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상황 훈련은 청양 산불로 가정해 지휘본부 설치 및 상황총괄반 등 5개 상황반을 운영,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했다.
여기에 관할 관리소 및 충남 9개 시·군에서 참여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산불진화 훈련은 지상진화 및 방화선 구축 등 현장 중심으로 추진했다.
특히 올해 새로 도입한 고성능·다목적진화차·회복차에 드론까지 활용해 모의훈련에 전문성과 생동감을 더했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100배 낫다’는 대통령님 말씀이 있었다”며 “모의훈련을 관리소로 확대하는 등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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