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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19일 오전 9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이 장중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내며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특히 대부분의 통화가 전거래일 대비 가치가 하락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 1,451.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10원(-0.08%) 하락했다.
엔/원(100엔 기준) 환율은 937.79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96원(-0.10%) 내렸다. 유로/원 환율 또한 1,710.73원을 나타내며 1.78원(-0.10%) 하락하여 유로화 역시 원화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중국 위안화 환율은 210.58원으로 0.25원(-0.12%) 하락했고, 캐나다 달러 환율은 1,059.39원으로 1.66원(-0.16%) 떨어졌다. 브라질 레알 환율도 277.13원을 기록하며 0.38원(-0.14%) 내렸다.
특히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루피아 기준)는 8.6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03원(-0.35%) 하락해 주요 통화 중 가장 큰 등락률을 기록하며 원화 대비 큰 폭의 약세를 나타냈다. 이처럼 장중 주요국 환율은 대체로 원화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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