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무기징역' 선고에 표정 굳은 윤석열…변호인 “끝까지 싸울 것”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기업 보상여행, 태국으로 가면 현금 인센티브가 따라온다.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가 오는 3월1일~ 6월30일 3박 이상 태국을 방문하는 기업 인센티브 단체를 대상으로 1인당 2~4만원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50 ~ 200명 단체가 3박 이상 태국에 머물면, 1인당 20,000원, 지방공항 출발 시 1인당 30,000원을 지원한다. 또 ▲201 ~ 500명 단체에겐 1인당 30,000원, 지방공항 출발 시 1인당 40,000원을 지원한다.
사진-테국관광청 서울사무소특히 올해는 지방공항 출발 단체에 추가 혜택까지 얹으며 ‘지역 출발 MICE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낸다.
최소 50명 이상 인센티브 단체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30일까지 받는다. 출발일이 다른 소그룹으로 나뉜 경우 각 출발일 간격 14일 이내면 하나의 단체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서는 태국으로 출발 최소 2주 전까지 제출해야 하며 6월 30일까지 태국을 도착하는 인센티브 단체 행사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선착순 지원, 예산 소진 시 사전 공지 없이 조기 마감될수 있으니, 기업 단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참가 신청은 태국정부관광청의 신청서를 비롯하여 기타 요청서를 영문으로 작성해 이메일(tatseoul@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은 해당 인센 해당 인센티브 단체의 성향과 목적, 규모, 과거와 향후 태국 인센티브 실행여부 등을 참조해 선정하게 된다. 지원금에 대한 지급은 모든 행사가 종료된 후에 이루어 지며 태국관광청에서 요구하는 서류 및 사진을 추가 제출하면 된다.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단체의 ‘예산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 혜택 제공을 위한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지방에서 출발하는 단체에 한하여 추가 지원을 통해 지방 기업체 및 공공기관 단체 여행 시장까지 공략한다"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