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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해체 작업 중인 일본원숭이 동산/사진=서울시[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대공원 일본원숭이 동산이 새롭게 바뀐다. 동물복지를 증진하고 관람객에게 더 나은 생태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 서식지와 닮은 보금자리로 개선(리모델링)한다.
이번 리모델링은 1984년 서울대공원 개관 이후 약 40여 년 만에 추진하는 대대적인 환경 개선 사업이다.
서울대공원은 기존의 인공적인 콘크리트 구조물을 완전히 철거하고, 동물의 종 특성을 고려해 '자연스러운 습성과 행동을 유도하는 생태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한다.
새롭게 바뀌는 일본원숭이 동산 설계조감도/사진=서울시이는 동물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관람객들에게도 한층 쾌적하고 교육적인 생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공사 기간인 5월까지는 일본원숭이 동산의 관람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이번 리모델링이 일본원숭이들의 자연적인 삶을 존중하고, 관람객들이 동물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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