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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두 번째 줄 가운데)이 주민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에 참여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용산구청)[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서울 용산구가 주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를 본격 추진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용산구는 지난 12일 구청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발맞춰 시민 주도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 항목은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비닐·플라스틱 분리배출 ▲종이 분리배출 ▲다회용기 사용 ▲외출 시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 등 총 5가지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 문턱을 낮췄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상시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서약서에 서명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에코마일리지 500마일리지(500원 상당)가 익월 10일 지급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는 물론 관리비, 가스비, 서울시 세금 납부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병행해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문화를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행정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선도 도시 용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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