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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 참가자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밀양관광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밀양시[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경남 밀양시는 22일 개최된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현장에서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밀양관광 매력을 알렸다.
시는 대회 장소인 밀양종합운동장 주차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주요 동선을 따라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관광 정보를 접하고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 구성했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밀크초콜릿, 양갱 등으로 구성된 ‘밀양치유 간식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했는데,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시는 현장에서 수집된 러닝코스 아이디어를 향후 치유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밀양시 캐릭터 굿바비 홍보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를 병행 운영해 여행정보를 상세히 제공하고 지역 특색이 담긴 관광 기념품을 판매하며,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축제와 스포츠 행사 등 현장 접점을 넓혀, 방문객들이 밀양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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