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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24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65,000원으로 상승했다.
이는 전일 대비 23,000원(2.16%) 상승한 수치이다. 반면, 내가 팔 때 가격은 868,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12%) 하락했다.
한국금거래소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을 팔 때에는 494,8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전일 대비 600원(-0.12%) 하락한 금액이다.
한편, 백금 시세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436,000원으로 3,000원(0.69%)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 또한 354,000원으로 3,000원(0.85%) 상승했다.
순은 역시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내가 살 때 23,650원으로 720원(3.04%)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4,260원으로 430원(3.02%) 상승했다.
최근 금값 강세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맞물려 지속되고 있다. 특히 순은 가격의 상승은 산업 수요 증가와 더불어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 귀금속 시장은 당분간 이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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