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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25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45,000원으로, 전일 대비 9,000원(-0.86%) 하락했다.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금 가격이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861,000원으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한국금거래소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내가 팔 때 기준 14K 금은 490,8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한 가격을 나타냈다.
한편, 백금은 내가 살 때 기준 439,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0.46%) 상승했다. 산업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백금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내가 팔 때 가격 또한 356,000원으로 1,000원(0.28%) 상승했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23,400원으로 370원(-1.58%)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4,110원으로 230원(-1.63%) 하락했다. 은 역시 금과 마찬가지로 약세를 보였다.
귀금속 시장은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금과 은은 하락세를 보이고 백금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향후 금리 변동 및 경제 지표 발표에 주목하며 신중한 접근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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