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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축사하는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사진=서울시의회[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25일 SETEC에서 열린 ‘제4회 서울퀀텀플랫폼 포럼’에 참석, 축사를 통해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양자 산업 생태계 조성에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임춘대 위원장은 “지금 우리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양자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며, “양자 컴퓨팅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은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의회는 서울이 글로벌 양자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입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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