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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청소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인계동 선거사무소에서 청소년 30여 명과 ‘유문청답’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3월 1일 밝혔다.
간담회는 교육현안에 학생들의 주도족인 참여와 자치권을 존중하기위해 마련 됐으며, ▲SNS 규제 ▲교복 선정 ▲교육격차 ▲사교육 의존 문제 등에 대해 청소년들과 뜨거운 토론을 가졌다.
●SNS 규제에 대해
-어른들이 일방적으로 금지안을 결정하기보다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대안을 이끌어 내는 경험 자체가 살아있는 민주시민 교육, -의견을 내고 합의한 결과에 책임을 지는 과정이 책임교육
●교복에 대해
-입지도 않는 고가의 정복을 강제로 사게 하기보다 생활복 전환이나 대여제 의견, -학생이 결정하고 학교가 존중하는 구조
●교육격차 해소와 공공 AI 시스템 도입
-AI 활용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 –행정부담 완화로 공교육 질 향상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AI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교실 안에서 협력적 프로젝트 수업과 토론이 더 늘어날 것과 소통과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교육이다고 강조했다.
●사교육비 문제에 대해
사교육이 공교육을 위협하는 것은 공교육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라며 공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불안을 줄이고 공교육을 신뢰하는 것이 공교육 정상화의 핵심과제라고 밝혔다.
최장수 교육부장관을 역임한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도시형 캠퍼스’ 도입과 ‘공동 교육과정’운영 방안을 제시했으며, “공교육의 변화는 곧 학생들 삶의 변화와 직결된다. 경기교육은 학생들을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학생들 목소리가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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