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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시흥시 은행동 통장협의회에서 도시정보통합센터를 찾아 견학하고 있다/사진=시흥시[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 시흥시가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인 도시정보통합관제 시스템에 대한 시민들의 현장 견학을 확대하며, 안전도시 구현에 힘을 쏟고 있다.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이라 센터)는 방범, 교통, 재난, 각종 도시 기반 시설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핵심 거점이다. 센터는 24시간 실시간 감시 체계로 운영되며 사건·사고 발생 시 관계 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 현장 견학은 시흥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넓혀 시민안전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터 견학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지역 유관단체에서 총 27회, 205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이미 2회에 걸쳐 31명이 다녀갔다.
견학 프로그램은 ▲ 스마트도시 서비스 소개, ▲ 통합관제실 현장 견학, ▲ 범죄·재난 대응 사례 공유, ▲ 홍보영상 시청 등으로 이뤄져 있다.
도시정보통합센터 현장 견학은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아 2024년에는 베트남 공안부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 시찰단이 찾아와 벤치마킹했다. 지역 유관단체의 방문도 꾸준히 이어져 지난해에는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는 은행동, 대야동 통장협의회가 견학에 참여했다.
특히 시는 올해 재난ㆍ안전 관련 유관단체 간담회와 연계해 지역 안전 활동 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5일에는 배곧1동 자율방범대, 12일은 신천동 통장협의회, 4월 2일은 시민안전과 자율방범대(44명)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도 순차적으로 현장견학에 참여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도시정보통합센터는 시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스마트 안전 플랫폼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의 견학 및 간담회를 통해 스마트 안전도시 시흥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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